1. 내가 너한테만 너무 높은 기준을 들이대는 걸까?
가진 재료 - 목소리 -에 감탄한 파슨질 초기에 비해
(가수 본인이든 주변의 푸쉬든) 조금은 답답한 행보를 보이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 받고, 그 스트레스를 또 어딘가에 쏟아내고.
가만 보면 뮤지컬도 기대 이상이었고, 라디오에서 열 곡을 부르면 그 중 한 곡은 마음에 쏙 들고,
방송에서도 콘서트에서도 려욱이만큼 노래 잘하는 멤버는 없는 것 같고,,, 그런데.
욕심이 나를 점점 더 눈 멀게 하는 듯.
그런가 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걸 백프로 부정할 수만은 없고.
라디오도 그렇고... 부르는 곡들도, 주어지는 곡들도.
팬의 욕심은 어디까지?
2. 어제 발견한 노래.
눈망울도 또랑또랑, 목소리도 또랑또랑.
튀는 목소리가 참 좋다.
다시 이런 목소리로 부를 일은 없을까.
만약 그럴 일이 없다면, 옛날에 부른 걸 찾아 들으면 되고.
...그러나 그래도 아쉬운 건 사실.
가진 재료 - 목소리 -에 감탄한 파슨질 초기에 비해
(가수 본인이든 주변의 푸쉬든) 조금은 답답한 행보를 보이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 받고, 그 스트레스를 또 어딘가에 쏟아내고.
가만 보면 뮤지컬도 기대 이상이었고, 라디오에서 열 곡을 부르면 그 중 한 곡은 마음에 쏙 들고,
방송에서도 콘서트에서도 려욱이만큼 노래 잘하는 멤버는 없는 것 같고,,, 그런데.
욕심이 나를 점점 더 눈 멀게 하는 듯.
그런가 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걸 백프로 부정할 수만은 없고.
라디오도 그렇고... 부르는 곡들도, 주어지는 곡들도.
팬의 욕심은 어디까지?
2. 어제 발견한 노래.
눈망울도 또랑또랑, 목소리도 또랑또랑.
튀는 목소리가 참 좋다.
다시 이런 목소리로 부를 일은 없을까.
만약 그럴 일이 없다면, 옛날에 부른 걸 찾아 들으면 되고.
...그러나 그래도 아쉬운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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