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 공유 금지 돼있어서 링크만. 난 변방 블로그니까 링크해도 갠찮을 거야 -_-;;;
10/30
이건 영상 주인이 공개했길래 퍼옴.
클콘에서 불렀을 땐 그냥 그랬는데 (워낙에 일본 노래 안 좋아함)
이번에는 영상으로만 봐도 대단하다.
도쿄콘 끝나고 궁금해서 후기 훑어봤는데,
령구 무대가 제일 인상적이었다는 말이 많아서 뿌듯~
노래 하기 전이랑 중간중간에 기침 많이 했다는데,
어떻게 감기 걸리고도 이렇게 부를 수 있는지???
+ 령구랑 별개로
9시 30분에 문닫아야 한다는 규정이 있어서 인삿말이고 뭐고 너무 서두른 게 아쉽다,
첫째날은 전혀 슈퍼쇼 같지 않았다,
첫째날 Song for you('아주먼옛날'?) 안 틀어줘서 충격이었다(대체 왜?!),
근데 밤새 고민했는지 둘째날은 확 달라져서 깜짝 놀랐다, 피드백 대단하다,
이런 평이 많았음.
첫째날만 간 사람들은 좀 억울했겠네. 음향사고도 첫째날만 있었다고.;;
이러나 저러나 슈퍼쇼는 역시 기대치가 높은가봄. 근데 왜 평일로 잡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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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발 동동 구르다가 어제 드디어 앨범을 손에 넣었다!!!
일단 션통,령구 구입.
둘 다 정성스럽다.
특히 령구꺼, 나는 이렇게 진심을 보여주는 게 좋더라...
그리고 팬들이 모르는 옛날 에피소드 + 뒷얘기 이런 것도 ^.^
노래 고민은 그때나 지금이나 계속 하는구나.
멤버들 짱팬 노릇도 ㅋㅋㅋㅋ
(근데 목소리는 "얇은" 게 아니고 "가는" 건데 ㅠ ㅠ 여기서도!)
처음에 자켓이 하필 '발'이라서 온갖 쌍욕 다 했는데(물론 속으로만)
참고 기다린 보람ㅇ ㅣ있구만~ 그래도 발은 싫어 ^.^ ;;;
마마시타 나오고 주구장창 스트리밍 하느라 다른 곡은 제대로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내가 입덕하고 모든 수록곡을 골고루, 가장 많이 듣는 앨범이 될 것 같다.
입덕 전의 앨범들은 아직 구하지 못했어.
하지만 개인적으로 타이틀곡은 섹.프.싱이 더 좋음. 특히 비트가.
곡의 퀄리티는 마마시타가 조금 높다고 생각하지만... .
아....본격 팬질 + 포스팅 하고 싶은데 왜 일이 안 끝나는 거죠? ㅠ 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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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아, 너도 솔로 욕심 좀 내봐.
ㅠ ㅠ
조//미랑 상관없는 얘긴데(쪼//미/야, 축하해~),
요즘 좀 열받게 하는 무리가 있어서.
너네 의도가 뻔히 보인다.
그리고 무심코 다른 보컬 멤버들 솔로곡 모음을 봤는데, 려욱이 게 현저히 적은 것에 충격받아서.
그동안 외면하고 살았는데. 내줄 기미가 안 보이니까.
근데 려욱이 본인부터 욕심을 냈으면 좋겠다.
꼭 댄스곡 + 아이돌스럽게 컨셉 잡을 필요 없잖아.
곡이 정말 좋으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으리라 믿어.
노선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그리고 한번에 팡 터뜨리지 않으면 어때?
레파토리를 쌓아가는 것도 중요하지 않아?
자신을 가져. 너같은 목소리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어!
(그리고 맨얼굴에도 쫌 자신을 가져! ㅋㅋㅋㅋ령구 맨얼굴 사랑)
아, 일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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