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려욱이의 일곱 번째 무대. 기회가 한번 더 주어졌다는 것에 무한 감사~
- 현장에서 볼 때도 그랬지만, 다시 봐도 신쓰패밀리의 퍼포먼스는 좀 안 어울린다.
브레인스토밍 할 시간이 부족했나 싶기도 하고, 재활용을 자꾸 하는 걸 보니
아이디어가 고갈됐나부다. 재충전이 필요한 시간... (나도 재충전좀 제발 ㅠ ㅜ)
- 개인적으로 이 무대가 너무 좋아서, "봉선화 연정"을 누르고 내마음속 1위가 되었음.
음원 추출해서 mp3에 넣고 맨날 듣는다.
나같은 컴맹이 음원 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사실 내가 사랑하는 려욱 목소리는 "봉선화 연정"에서 나온 목소린데,
"나는 너를" 편곡 자체가 너무 잘 됐고, 려욱이가 부른 게 너무너무 X 1000000 마음에 들어서
1위가 됐음. 지금도 헤드폰 끼고 듣고 있는데, 목소리 애절하다.... ㅜ ㅜ
원곡도 첨부. 처음 듣는데, 원곡도 좋지만 편곡 진짜 잘했다.
- 이 노래가 1승도 못했다는 게 아직도 빡침.
솔직히 에1ㄹl 무대 지루했음. (ㅇㅇㄹ씨에게 아무 감정 없습니다)
그 뒤에 나온 강ㅁㅣㄴㄱㅕㅇ씨 무대가 더 좋아서 이기겠다 싶었는데, 내 예상은 이후로도 계속 빗나갔지 ㅜ ㅜ
ㄱㅁ경씨 쪽이 훨씬 듣기 좋은 소리였는데. 려욱이도 그렇고...
애초에 '이기기 위한 선곡'이 아니었으니 뭐.
경연 프로그램의 한계.
- 오늘 2부에 려욱이 조금씩 나오는데 표정이 별로 안 좋드마. 무슨 생각 했을까?
광탈했다고 자책했노?
니 무대 좋았다. 자신을 가져라!
- ㅎㅛ리ㄴ 목소리 좋아해서 꼭 보고 싶었고 ㅈㅔ이 park의 라이브 무대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2부 포기하고 집에 왔다.
데리고 간 친구도 신경이 예민한 상태였는데다 자리 시비까지 붙어서.
게다가 리허설이 밀려서라지만 유난히 진행이 어수선했음.
시작하기 전부터 기가 빨린 상태. 난 진행팀을 탓하겠어!
-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가지고 다니면서 들을 려욱이 노래'가 하나 더 생겼다는 것에 감사한다.
2 .


ㅅㅂ.... 가운데 사진 귀여워 미치겠네...
[출처: bubbe8611.tumblr.com / 왜 사이즈가 다르지? -_- 원출처는 Love Ming]
암튼 좋은 건 크게~

내가 동물 새끼 보고도 이런 생각은 안 해봤는데,
진짜 깨물어주고 싶다!!!!!!!
저건 려욱이도 령구도 아니고 령아리다!!!
근데 너네는 왜 저런 게임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거니? 응? ;;;;
너네 홍콩 신문에도 실린 거 알고 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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